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판로지원 프로젝트 ‘오래오래 함께가게’!
카카오페이 ‘오래 인터뷰’에서는 오래오래 함께가게와 함께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홉 번째 인터뷰로 제주 농부의 믿을 수 있는 애견 간식, ‘그저 제주’를 소개해요 🥕
나를 한마디로, ‘농부’

안녕하세요. 수제 애견 간식 브랜드 ‘그저 제주’를 운영하고 있는 백인호입니다. 10년간 다닌 회사를 퇴사 후 마음이 가는 제주도로 이주하여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키’라는 시고르자브종 강아지를 만나 함께 살고 있죠.
농부이자, 강아지의 룸메이트로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농산물과 그 농산물로 만든 강아지 간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나의 브랜드는 ‘직접 키운 건강함’

최근 반려견 간식에 적합하지 않은 재료가 사용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하면서 반려인 분들이 걱정이 많으실 거예요.
저는 반려인이자 농부로서 직접 키운 제철 농산물로 첨가물 없는 건강한 애견 간식을 만들고 있는데요, 친환경 농사를 기반으로 반려인에게 믿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해결사’

혼자 운영하는 온라인 브랜드가 오프라인에서 고객을 만날 기회를 얻은 것은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판매와 홍보 지원과 지속적인 피드백으로 작은 브랜드가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같은 존재였어요. 덕분에 많은 고객에게 저희 브랜드를 노출시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자신에 대한 믿음’

제주에 온 후, 생소한 농부라는 직업을 시작하며 많은 실패를 경험했어요. 하지만 그 실패들을 통해 배우고 보완하면서 성과를 얻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쌓을 수 있었죠.
지금도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될놈될’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천 제품은 ‘단호박 동결건조 간식’

단호박 동결건조 애견 간식은 그저 제주의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저 제주에서 동결건조 애견 간식을 처음 시작할 때 출시된 제품이자, 단호박은 키울 때 손이 많이 가는 작물이라 더욱 애착이 가는 제품이에요.
소상공인 대표님들께

브랜드를 운영하는 동안 매일 크고 작은 선택을 하며 때로는 힘들고 흔들릴 수 있어요.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나아가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라 믿습니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각자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